메뉴

전체기사

News & Report

Review

Magazine

Opinion

Critics

Culture

DB

“사탄의 인형부터 유전까지” CGV에서 만나는 할로윈 공포영화기획전

가 -가 +


기사승인 2020-10-29 [20:16]

▲ CGV 할로윈 공포영화기획전 포스터.  © CGV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CGV가 할로윈을 맞아 ‘할로윈 공포영화 기획전’을 개최한다.

 

CGV가 오는 31일 있는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전국 40여 개 극장에서 ‘할로윈 공포영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30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쌀쌀한 요즘 스산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공포 스릴러 ‘사탄의 인형’, ‘더 보이’,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 ‘언힌지드’, ‘유전’, ‘팔로우 미’ 등 총 6편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사탄의 인형’은 1988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리부트해서 만든 작품이다. 늘 혼자인 앤디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이 탑재된 처키 인형을 생일 선물로 받고, 앤디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에 점차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는 처키의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 ‘더 보이’는 죽은 아들을 대신한 인형의 비밀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공포 스릴러다. ‘사탄의 인형’ 시리즈의 처키 인형, 영화 ‘애나벨’의 애나벨 인형을 이어 ‘더 보이’의 인형 브람스가 관객들에게 섬뜩한 공포를 전한다.

 

70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은 마을의 폐가에서 발견한 책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공포 이야기를 다룬다. 각본과 제작을 맡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이 작품을 통해 역대급으로 무서운 캐릭터를 보여주겠다고 자신있게 말한 바 있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도로 위 현실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도 선보인다. 영화 ‘언힌지드’는 크게 울린 경적으로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는 남자가 행하는 최악의 보복 운전 이야기를 담았다.

 

초자연적 현상, 악령 등을 다룬 오컬트 영화 ‘유전’은 할머니가 시작한 저주로 벗어날 수 없는 공포에 지배당한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전부터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할 정도로 해외 언론에서 극찬을 받아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영화 ‘팔로우 미’는 인기 유튜버인 콜이 러시아의 억만장자로부터 색다른 스타일의 방탈출 게임을 제안 받으면서 시작된다. 탈출한 후에도 위협받는 콜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고 이 게임을 끝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다. 전작 ‘룸 이스케이프’에 이어 또다른 방탈출 게임으로 돌아온 월 워닉 감독의 신작으로 방탈출 게임 매니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획전 티켓가는 7천 원이며, CGV강릉, 대전, 센텀시티, 용산아이파크몰, 인천, 전주효자, 천안펜타포트 등을 비롯한 전국 40여 개의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박지혜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myplanet70@cinerewind.com

Read More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블로그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씨네리와인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