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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콘도 마사히코, 25세 연하 여성과 불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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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1-18 [11:57]

▲ 日 가수 콘도 마사히코.  © 쟈니스 공식 홈페이지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일본의 유명 가수 겸 배우 콘도 마사히코가 30대 여성과의 불륜 인정과 함께 활동 중단 의지를 밝혔다.

 

소속사인 쟈니스는 17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도된 내용을 콘도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여성과의 교제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고 밝혔다.

 

쟈니스 사무소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불안정한 상황에서 이러한 보도가 나와 죄송하다"며 "가정이 있는 한 사회인으로서 자각과 책임 없는 행동으로 당사는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콘도에 대한 엄정한 처분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를 신중하게 검토했다"고 전했다.

 

이어 "콘도가 일련의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활동을 자숙하겠다고 밝혔고, 이는 당연한 결론"이라며 "콘도 마사히코에 대한 무기한 연예 활동 자숙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또 "콘도는 자숙하면서 이 기간에 지난 40년간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이 많은 분들의 사랑과 지원에 따른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신뢰할 수 있는 인간으로 정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사는 쟈니스 주니어에 대한 지도·감독 체제를 정비하고 사회성을 갖추고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데뷔하는 탤런트에 대해서도 요구되는 덕목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일을 반성하고 신뢰할 수 있는 회사로 나아가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의 주간문춘은 콘도 마사히코가 25세 연하 여성인 31세 여성과 5년간 불륜 관계를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지난달에는 오키나와에서 두 사람이 골프를 쳤다고도 전했다.

 

올해로 가수 데뷔 40주년을 맞은 콘도 마사히코는 1994년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1979년 TBS 드라마 '3학년 B반 킨파치선생'으로 데뷔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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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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