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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 마스터피스 '지옥의 묵시록', 4K 리마스터링으로 11월 26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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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1-24 [14:04]

▲ '지옥의 묵시록 파이널 컷' 포스터  © ㈜디스테이션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전쟁영화의 마스터피스 지옥의 묵시록4K 리마스터링으로 돌아온다.

 

제작 40주연을 기념해 선보이는 이번 UHD 4K 감독판 지옥의 묵시록 파이널 컷1126일 돌비 시네마와 돌비 애트모스 상영을 확정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98년 국내 최초 개봉을 시작으로, 2001, 2018년 재개봉했던 지옥의 묵시록은 이번으로 4번째 재개봉을 하게 되며 최고의 전쟁영화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부’ ‘컨버세이션’ ‘드라큐라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거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는 칸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을 2번씩 수상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 중 한 작품이 지옥의 묵시록이다.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미군 공수부대 월러드 대위가 커츠 대령을 암살하라는 특명을 받고 떠난 여정에서 마주한 전쟁 속 인간의 처절한 광기와 공포를 그린 작품으로 전쟁이 지닌 속성을 강렬하게 묘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대부’ ‘워터프론트’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등에 출연한 명배우 말론 브란도가 월터 E. 커츠 대령 역을, ‘대부’ ‘사도의 로버트 듀발이 빌 킬고어 중령을 연기했다. 여기에 배우 찰리 쉰의 아버지이자 미드 웨스트 윙으로 유명한 마틴 쉰이 벤자민 L. 윌라드 대위 역을 맡았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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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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