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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노인영화제, '찾아가는 서울노인영화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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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1-30 [10:56]

▲ '2020 서울노인영화제' 포스터  © 서울노인영화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영화제는 끝났지만 축제의 등불은 여전하다.

 

2020 서울노인영화제가 5일간의 영화제 이후 관객들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기획했다. 앞서 1021()부터 25()까지 ㅅㅏ이공간이란 컨셉으로 진행되었던 영화제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어르신과 청년이 영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키워나가는 세대공감의 장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런 공감의 장을 넓히기 위해 서울노인영화제 측은 2020 서울노인영화제 수상작을 비롯해 서울노인영화제의 작품들을 찾아가는 서울노인영화제를 통해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대학, 기업, 학교, 복지관 등 기관과 단체, 지역사회 등 영화상영을 원하는 곳을 찾아갈 예정이다. 여기에 온라인을 통해 영화상영과 해설을 진행하며 더 많은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올해 수상작인 박은희 감독의 태평동 사람들’, 김소형 감독의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잠양 잠쵸 왕축 감독의 문을 열면세 편을 상영할 예정이며, 영화상영 60분에 영화소개 및 관객과의 대화 10분으로 진행 예정이다. 서울노인영화제 공식홈페이지 찾아가는 서울노인영화제신청하기 탭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 후 접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서울노인영화제 작품을 관람 후 홈페이지에 한줄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영화제 굿즈를 제공하고, 영화도슨트가 들려주는 서울노인영화제 도슨트초이스유튜브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축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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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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