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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래시 컴 홈'- 여전히 유효한, 여전히 사랑스러운 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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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1-01 [10:00]

▲ '래시 컴 홈' 스틸컷.  © 찬란

 

래시 컴 홈|원제 Lassie Come Home연출 하노 올더디센|주연 세바스찬 베젤, 안나 마리아 뮈헤|배급 찬란|수입 찬란|전체 관람가|1월 07일 개봉 

 


[씨네리와인드|한별] 1943년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래시 컴 홈'이 나온 후 오랜 시간 회자되고 리메이크되기도 한 영화 역사상 가장 유명한 개, '레시'. 래시와 플로는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지만, 아버지가 실직한 후 이사하면서 반려견을 키울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래시는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의 손에 맡겨진다. 이후 래시가 플로에게 돌아가는 여정과 플로가 래시를 찾아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순수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펼쳐지는 '래시'의 귀환은 관객들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청량하고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할 듯 하다.   

 

 

한별 저널리스트| hystar@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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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기획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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