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체기사

News & Report

Review

Magazine

Opinion

Critics

Culture

Ent.

DB

100주년 맞은 찰리 채플린 첫 장편 '키드', 스크린으로 찾아온다

가 -가 +


기사승인 2021-01-15

▲ '키드' 스틸컷.  © (주)엣나인필름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찰리 채플린의 첫 번째 장편 영화 '키드'가 스크린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20세기 최고의 아티스트 중 한 명에 꼽히는 찰리 채플린의 첫 장편 영화이자 대표작인 '키드'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2021년 1월 21일, 국내 개봉 32년 만에 재개봉한다.    

 

채플린의 '키드'는 버려진 아이 존과 그를 사랑으로 품은 떠돌이 찰리의 한 아름의 웃음, 한 방울의 눈물이 담긴 사랑과 행복에 대한 드라마다. 1921년 1월 21일 세상에 처음 공개된 이후 100년이 된 지금까지도 세기의 명작으로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중 하나다. 개봉 당시 평단의 극찬은 물론 대중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영화배우이자 감독으로 그를 본격적인 거장 반열에 오르게 했다.

 

이 작품에는 지독한 가난 속에 어머니가 아플 때마다 고아 신세가 됐던 채플린의 어린 시절 경험이 투영되어 있기도 하다. 

 

절망 속에서도 언제나 희망을 노래한 채플린의 다른 작품들처럼, '키드'에서도 찰리와 존은 비록 고달픈 현실에 처해 있을지라도 서로에 대한 사랑을 잃지 않고 신나는 모험을 헤쳐 나가듯 유쾌하게 삶을 살아간다.

 

'키드'는 국내에서는 1989년 처음 개봉한 이후 32년 만의 재개봉이다. 2015년 찰리 채플린 기획전에서 특별 상영된 바 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박지혜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myplanet70@cinerewind.com

Read More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블로그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씨네리와인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