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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주말 대낮 음주운전 추돌사고로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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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1-20

▲ '간기남' 박시연  © (주)쇼박스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박시연이 음주운전 추돌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19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박시연은 지난 17일 오전 1130분 즈음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3삼거리에서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인 승용차를 자신이 몰던 외제차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출동한 경찰이 측정한 혈중알코올농도는 0.097%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만취상태였다.

 

박씨와 피해차량 운전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박씨는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후 귀가한 상태다. 박씨의 소속사인 미스틱스토리 측은 16일 저녁 집에서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숙취가 풀렸다 생각하고 운전을 했다 사고를 냈다며 입장을 표명했다. 박씨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박시연은 20132월 배우 이승연, 장미인애, 방송인 현영과 함께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3월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당시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 추징금 370만 원을 선고받았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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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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