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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김향기, "먼 이야기가 아닌 가까운 곳의 이야기 담았다"

[현장] 영화 '아이'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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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2-04

▲ 배우 김향기가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아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배우 김향기가 영화 '아이'에서 어린 아기와 호흡을 맞춘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 김현탁 감독이 3일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영화 '아이'(김현탁 감독, 엠씨엠씨 제작)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아이'는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아영(김향기)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를 그린 영화다. 김향기는 이번 작품에서 생후 6개월 아기 '혁이'와 호흡을 맞췄다.

 

김향기는 혁이 역의 아기와의 촬영에 대해 “전혀 어렵지 않았다. 혁이 역할을 해준 친구가 쌍둥이인데 너무 잘해줬다. 두 친구 모두 진짜 너무 잘해줬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래서 아이와 촬영하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어려움은 전혀 없었다”라고 밝혔다.

 

보육원을 나온 뒤 자립하기 위해 악착같이 살아가는 일찍 철이 든 보호종료아동 ‘아영’ 역을 맡은 김향기는 “생활력이 강하지만 본인이 노력해도 채울 수 없는 부분이 있기에 자기방어가 자기도 모르게 깔려있는 친구”라고 소개하면서 “먼 이야기 같지만 주변 가까운 곳에서 살아 숨 쉬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아이'는 오는 10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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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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