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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더블패티'- 막연하지만 설레는 꿈과 희망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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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1-02-15

▲ '더블패티' 스틸컷.  © 판씨네마(주)

 

더블패티|영제 Double Patty연출 백승환|주연 신승호, 배주현|배급 kth, 판씨네마㈜15세 관람가|2월 17일 개봉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청춘스타 신승호와 배주현이 그려낸 청춘의 단면은 어떠한 모습일까. '더블패티'는 햄버거의 더블 패티처럼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아나운서 지망생 '현지(배주현 분)'의 설레는 꿈과 희망,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각자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두 명의 캐릭터는 현대 젊은이들의 모습을 대변하며 녹록지 않은 현실을 견뎌나간다. 지금은 힘들지만 앞으로는 나아질 것이라는 막연하고도 흐릿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우리들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하면 과장일까.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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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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