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베일리, 디즈니 '인어공주' 주인공으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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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사입력 2019-07-05 [00:49]



 

 

가수 할리 베일리가 디즈니 실사영화 ‘인어공주’의 ‘아리엘’ 역으로 낙점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할리 베일리는 디즈니의 차기 라이브액션 영화 '인어공주'에서 주인공 아리엘 역을 맡는다.

 

연출가 롭 마샬은 “할리 베일리는 마음가짐, 젊음, 순수함, 그리고 환상적인 목소리까지 갖추고 있는 배우다. 그는 아리엘과 같은 상징적인 역을 맡을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췄다”라고 밝혔다.

 

디즈니의 공식 발표 후 할리 베일리는 자신의 SNS에 “꿈이 이뤄졌다”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할리 베일리는 2015년 결성된 자매 알앤비 듀오 클로이 앤 할리의 멤버다. 본격적인 데뷔 전 유튜브에 비욘세 커버 영상을 올리며 유명세를 탔다.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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