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영화관서 흡음재 떨어지는 사고...관객 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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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사입력 2019-07-06 [22:27]

▲     © 경기소방재난본부



6일 오후 1시 25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CGV 판교점 IMAX 관에서 영화 상영 중 천장의 흡음재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영화를 관람하던 관객 6명이 머리에 타박상 등 상처를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부상자들은 영화 상영 중 흡음재가 갑자기 떨어져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떨어진 흡음재는 약 13㎡ 크기로, 5m 높이 천장에서 갑자기 낙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CGV 관계자는 “다친 고객 안전을 위해 부상자들이 곧바로 병원에 가도록 조처했다. 이들 모두 귀가한 상태”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안전조치를 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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