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과 한예리, 美영화 '미나리'로 할리우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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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기사입력 2019-07-12 [15:40]

 

▲ 배우 한예리.     © 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한예리와 윤여정이 할리우드에 데뷔한다.

 

윤여정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한예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2일 “한국계 미국인 배우 스티븐 연이 제작하는 영화 ‘미나리’에 출연한다. 영화 촬영을 위해 최근 출국했다”고 밝혔다.

 

'미나리'는 미국 한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으로 1980년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이주한 한국계 미국인 아이삭 정(정이삭) 감독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윤여정과 한예리가 맡은 역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 영화에는 할리우드 배우 스콧 헤이즈와 윌 패튼도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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