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최초 공포영화 '닥터 스트레인지2', 2021년 개봉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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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기사입력 2019-07-22 [16:55]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2'가 호러물로 돌아온다.

 

마블 스튜디오는 7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에서 마블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마블 측은 '닥터 스트레인지2'의 공식 제목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를 발표하고, 2021년 개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닥터 스트레인지’(2016)를 연출했던 스콧 데릭슨 감독이 속편의 메가폰을 잡았다.

 

2016년 개봉한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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