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는 임원희-손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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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사입력 2019-08-02 [20:03]



 

 

배우 임원희, 손담비가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측은 1일, "배우 임원희 손담비가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됐다"고 밝혔다. 

 

임원희는 2000년 영화 ‘다찌마와 리’로 이름을 알렸고 영화 ‘실미도’ ‘식객’ 등 여러 작품에서 개성있는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손담비는 2009년 가수로 데뷔해 드라마, 영화, 연극 등을 종횡무진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2018년 스크린 데뷔작 ‘탐정: 리턴즈’로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RISING STAR’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은 오는 8일 제천시 청풍호반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개막식은 오프닝 공연, 이상천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 홍보대사 정수정의 무대인사,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단 소개,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 수상자 시상식, 개막작 '자메이카의 소울: 이냐 데 야드'의 소개 및 특별공연, 개막작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8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 간 펼쳐질 음악영화축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총 37개국 127편의 음악영화와 30여 편의 음악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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