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감독 장피에르 모키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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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기사입력 2019-08-09 [10:05]

▲ 칸 영화제에서의 '장피에르 모키' 감독.     © 다음 영화



 

프랑스의 영화감독이자 배우, 제작자인 '장피에르 모키(Jean-Pierre Mocky)'가 8일(현지시간)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프랑스 언론들이 보도했다. 향년 90세.

 

1929년 출생한 장피에르 모키는 2017년 마지막 연출작까지 총 66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배우로 영화계에 입문한 뒤, 감독으로 전향했다. 대표작품으로는 스릴러물 '심판을 죽여라'(A mort l'arbitre·1983년), 코미디물 '기적'(Le Miracule) 등이 있다.

 

장피에르 모키의 본명은 장폴 아담 모키쥐스키이며, 연극·오페라 연출가이자 영화배우인 스타니슬라스 노르디를 아들로 두고 있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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