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쇼', 시리즈 최단 기록..3일 만에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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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기사승인 2019-08-16 [16:47]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가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16 오전 11시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3일 만에 달성한 기록이자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단 기록이다. 

 

영화는 영진위를 비롯해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CGV 골든에그지수 92%, 네이버 실 관람객 평점 9.24, 맥스무비 관객 평점 9점 등 높은 평점을 이어가고 있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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