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라이더' 美 원로배우 피터 폰다 별세..향년 7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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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기사입력 2019-08-19 [14:12]

 

▲ 배우 '피터 폰다'.     ©




영화 '이지 라이더' 등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 '피터 폰다'가 향년 79세로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별세했다.

피터 폰다는 아버지 헨리 폰다, 누나 제인 폰다 등 배우 집안에서 태어났다. 1969년 잭 니콜슨, 데니스 호퍼와 함께 반체제 영화인 '이지 라이더'에 출연하면서 스타덤에 올랐고 1997년 '율리스 골드'에선 베트남전 참전 군인이었던 양봉업자 연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더 패션 오브 에인 랜드'로 2000년 골든글로브상을 받았다. 

딸로 브리짓 제인 폰다가 있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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