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소녀 김수정, '수상한 이웃'으로 스크린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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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기사입력 2019-08-20 [23:48]

▲ 배우 김수정.     © 싸이더스HQ



 

배우 김수정이 영화 '수상한 이웃'(감독 이상훈)으로 관객과 만난다.

 

김수정 소속사 측은 8월20일 김수정의 영화 '수상한 이웃'(감독 이상훈) 출연 소식을 전했다.

 

'수상한 이웃'은 놀이터에 갑자기 등장한 오지라퍼 꼬질남 태성(오지호 분)과 엉뚱한 인물들이 엮이면서 벌어지는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 영화다.

 

김수정은 극중 인기가 많아 불량학생들에게 사귀자는 협박을 받아도 당당하고 도도한 면모를 발산하는 학생 ‘혜진’을 맡았다. 제 나이에 맞게 교복을 입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김수정을 비롯해 오광록, 오지호가 출연하는 영화 ‘수상한 이웃’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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