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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의 파격 비주얼 ‘디스트로이어’, 9월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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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8-2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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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의 범죄스릴러 '디스트로이어'가 9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디스트로이어' 측은 21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디스트로이어'는 범죄조직 잠입수사 중 죽은 연인의 복수를 그린 범죄스릴러로, 기나긴 복수의 끝을 꿈꾸는 형사 ‘에린’ 역을 맡은 니콜 키드먼의 파격 비주얼에 기대가 모이는 작품. 전세계적 명성을 떨치며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와 화려한 변신으로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는 니콜 키드먼은 특히 이번 작품에서 커리어의 정점을 찍은 인생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관객들의 궁금증을 높인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지금껏 한번도 보지 못한 니콜 키드먼의 파격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그녀가 맞는지 눈을 의심케 하는 특수화장으로 외모를 변신한 니콜 키드먼은 총을 든 옆모습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당신은 한번도 니콜 키드먼의 이런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라는 리뷰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어 기대가 모인다. 

여기에 “17년의 기다림, 그녀의 복수가 시작된다!” 의 카피가 죽은 연인의 복수를 위해 오랜 세월을 지나 온 그녀의 범죄스릴러 '디스트로이어'에 더욱 큰 관심이 모이게 하고 있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보도자료 및 제보 : cinerewind@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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