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만족"..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와 연세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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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사입력 2019-08-21 [21:45]

▲     © 스플래시닷컴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44)가 아들 매덕스 졸리-피트(18)와 함께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연세대 국제캠퍼스를 방문했다.

연세대 국제캠퍼스 측은 21일 "졸리와 매덕스가 이날 오전 11시쯤 인천 송도 국제캠퍼스를 찾아 1시간가량 기숙사와 도서관 등 건물과 시설들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매덕스는 외국인 전형으로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과학공학과에 합격해 오는 9월부터 인천 송도캠퍼스에서 1년간 수업을 듣게 된다.

매덕스는 연대 언더우드국제대학 생명과학공학 전공에 외국인 전형으로 합격했다. 다른 신입생들과 마찬가지로 기숙사에서 지내게 된다. 

연세대 국제캠퍼스 관계자는 "졸리는 자신의 에이전스 관계자 여러 명과 함께 학교를 찾았으며 별다른 요구 없이 학교에 관해 이야기를 듣고 만족해했다"고 설명했다.

 

 

매덕스는 2002년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이다.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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