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더킹'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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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사입력 2019-09-04 [12:02]



티모시 샬라메가 넷플릭스 ‘더 킹: 헨리 5세’로 부산영화제를 찾는다.

 

티모시 샬라메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태극기 모양의 이모티콘을 통해 공식적인 첫 내한 소식을 알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킹: 헨리 5세'에서 주연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는 내달 개최되는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그는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을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조엘 에저튼도 함께 내한할 예정이다.

 

티모시 샬라메는 1995년생으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국내 관객에게도 잘 알려져 있으며, 이 영화로 남우주연상을 비롯해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주목받았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3일 개막해 12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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