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웨인 왕 감독, 건강상 문제로 부산국제영화제 방문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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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기사입력 2019-10-02 [13:44]

 

▲ 웨인 왕 감독     © 부산국제영화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커밍 홈 어게인'을 들고 참석 예정이었던 중국 웨인 왕 감독의 방문이 취소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2일 오전 "6일 오후 2시에 진행 예정이었던 갈라 프레젠테이션 '커밍 홈 어게인'의 기자회견과 플랫폼부산에서 감독과 예정되었던 필름메이커 토크3 행사가 취소 되었다"고 알렸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에 방문 예정이었던 웨인 왕 감독은 피부 포도상구균 감염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내한 일정을 취소했다.

 

웨인 왕 감독의 행사들이 진행되지 않지만 '커밍 홈 어게인' 주연인 재키 청 배우는 예정대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해 상영 전 무대인사 등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올해 부산영화제는 내일인 3일 개막해 12일에 폐막한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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