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딘 모건과 힐러리 버턴, 동거 10년 만에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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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기사입력 2019-10-09 [12:10]

 

▲ 배우 힐러리 버턴과 제프리 딘 모건.     © 자료사진



 

할리우드의 배우 제프리 딘 모건(53)이 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버턴(37)과 재혼했다. 

 

CNN 등 미국 매체는 7일(현지시간) 모건-버턴 부부가 동거한 지 10여년 만에 지난 5일 결혼했다고 전했다. 

 

버턴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에 "지난 주말은 내 인생 최고의 날이었다"라며 "은밀하면서도 마법 같았던, 내가 꿈꾸던 모든 것이 이뤄진 결혼식이었다"는 글을 올렸다.  

 

모건도 이날 인스타그램에 "젠슨 애클스, 노만 리더스 등 동료 배우들이 이 결혼식에서 축하공연을 해줬다"라며 "세기의 파티였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은 확실히 우리 생애에 최고의 날"이라며 "이렇게 완벽할 수는 없음을 전에는 전혀 몰랐다"고 덧붙였다.

 

[씨네리와인드 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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