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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리와인드> 전문가 평점

바나나 쉐이크

Banana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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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국 전체관람가
드라마
37분
--
윤성현
정재웅, 검비르

7

이삿짐 센터에서 일하는 봉주는 평소 필리핀 출신의 이주노동자 알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가만히 있는 알빈을 심심풀이 땅콩처럼 툭툭 쳐보는 게 봉주의 일상이다. 평소처럼 티격태격하며 이삿짐을 나르던 어느 날. 집주인의 패물함을 발견한 봉주는 우발적으로 목걸이를 훔치고 만다. 이사를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한 봉주는 노발대발하여 달려온 집주인 부부가 노골적으로 알빈을 의심하는 모습을 보고 순간적으로 자신의 처지를 잊고 알빈의 역성을 든다. 집주인 부부가 돌아간 후, 알빈은 동료들에게도 힐난을 받는다. 동료들에게 화를 내며 알빈을 데리고 자리에서 빠져나오는 봉주. 동료들은 평소와 달리 알빈을 두둔하는 봉주를 이상하게 생각한다. 알빈은 그런 봉주를 보며 진지하게 할말이 있다고 말한다. 알빈이 진짜 범인을 알고 있다는 생각에 당황하는 봉주. 그러나 알빈은 엉뚱하게도 자신이 훔친 것이 맞다고 고백하는데...

전문가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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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반전과 아이러니 적절한 코미디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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