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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BIFF|'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감독 신작, 부산서 최초 공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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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9-15

▲ '너의 눈동자가 말하고 있어' 포스터.  © 부산국제영화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로 유명한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신작 '너의 눈동자가 말하고 있어'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올해 아시아 뉴커런츠를 중요하게 가져온 부산국제영화제는 특별상영 영화로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로맨스, 멜로 장르의 영화인 '너의 눈동자가 말하고 있어'를 선정했다. 요시타카 유리코와 요코하마 류세이가 주연을 맡았다. 일본에서 10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23일 이전에 부산에서 상영될 경우 전 세계 최초, 22일 이후에 상영되더라도 일본 외 최초 공개가 될 전망이다.

 

요시타카 유리코는 '요노스케 이야기', '로봇G', '우리들이 있었다' 등의 대표작이 있으며, 요코하마 류세이는 '우리들은 미쳤다', '허니'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미키 타카히로 감독은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로 국내에서도 영화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로맨스 작품의 거장이라 불리는 타카히로 감독은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외에도 '언덕길의 아폴론', '선생님!... 좋아해도 될까요?' 등의 작품을 연출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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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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